
아태교육원은 “잃어버린 숲, 잃어버린 휴머니티, 잃어버린 정신(Lost Forest, Lost Humanity, Lost Spirit)”이라는 제목으로 상생 31호를 출간하였다. 이번 상생은 올해의 2011 UN 세계 산림의 해에 맞추어 산림보호에 있어 국제이해교육(EIU)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독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한다. 상생은, 국제이해교육의 관점을 통하여, 우리의 미래 세대를 보장할 수 있는 숲이 선사하는 다양한 선물과 그 보호의 중요성이 지구 자원의 혜택을 계속 얻게 해주리라 믿는다.
이번 호에서 UN산림포럼의 국장 Jan McAlpine은 아시아로부터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교훈들에 대하여 견해를 나누고, 환경교육미디어프로젝트의 소장인 Kosima Weber Liu교수는 생태학적 이해와 안보를 통하여 자연의 아름다움과 혜택을 강조한다. Nature Walks Education의 교장인 탁광일 박사는 숲이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훌륭한 교육환경에 대한 그의 경험을 공유하고, Alok Kumar Roy 박사는 인도의 풍부한 생태적 다양성과, 이것이 어떻게 인도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문화 속에 스며드는지를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