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혁신을 위한 웬후이 어워드는 2010년 5월에 처음 제정됐다. ‘웬후이’라는 상의 이름은 개개인을 더욱 혁신적이고 성숙하게 만드는 '교육'의 힘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이 웨후이 어워드는 1924년 아동 인권을 위한 제네바 선언을 바탕으로 심미적, 도덕적, 정신적, 신체적, 영적,인격적으로 아이들의 생활 수준을 더 발전시키기 위한 현대 시민의 책임의식을 강조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올 해는 특히 함께 잘 사는 세상;상생(相生)을 위한 교육을 펼친 부탄의 지그메 로셀 초등학교의 ‘점심 함께 먹기’ 사업과 말레이시아에서 펼쳐진 세콜라 케방산 울루 루바이 의 ‘지역 공동체 내의 학교 공연 프로그램 강화 사업’이 수상사업으로 선정됐다.
(기사&사진:유네스코 방콕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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