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원 소식

교육원 소식

Home

「2019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 대상국 최종보고회 개최 「2019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 대상국 최종보고회 개최

「2019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 대상국 최종보고회 개최 -몽골, 캄보디아, 필리핀 3개국 48명의 외국교사 3개월의 국내 교육활동 성공적으로 마쳐 지난 7월 4일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하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은 서울 구로구에 있는 본원에서 ‘2019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이하 교육교류사업) 대상국 외국 교사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교육부 주최,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주관으로 실행되는 본사업의 최종보고회는 48명의 외국 교사...

파트너십을 통한 세계시민교육 촉진 파트너십을 통한 세계시민교육 촉진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은 세계시민교육을 효과적으로 촉진시키고 그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이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네 개의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어 다자간의 협력을 견고히 하였다.   지난 4월 29일,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은 Bridge 47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Bridge 47은 핀란드 비영리단체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15개의 유럽 및 국제 시민단체로 이루어져있다. 두 기관은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세계시민교육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 업...

2019년 세계시민교육 중앙연구회:  제2회 세계시민교육 아카데미 ‘2019년 서울환경영화제 연계세미나’ 개최 2019년 세계시민교육 중앙연구회: 제2회 세계시민교육 아카데미 ‘2019년 서울환경영화제 연계세미나’ 개최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이하 아태교육원)은 5월 26일 ‘2019년 서울환경영화제 연계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지난 4월 회복적 생활교육을 주제로 한 제1회 세계시민교육 아카데미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하는 본 아카데미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 이슈 중 하나인 전지구적 환경문제를 세계시민교육에 녹여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 ‘블루 (카리나 홀든 作, 2017)’를 관람한 후 자원...

유네스코 국제모국어연구원 기관방문: 모국어를 통한 세계시민교육 촉진 유네스코 국제모국어연구원 기관방문: 모국어를 통한 세계시민교육 촉진

언어학자들에 의하면 전 세계의 모국어 중 절반 정도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고 한다. 하지만 모국어는 단순이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수단을 뛰어넘어, 화자의 역사적, 문화적 뿌리를 비롯하여 개인의 정체성과도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이러한 모국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엔은 1992년에  국제 모국어의 날을 지정하였다. 1952년 2월 21, 벵골어를 보존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방글라데시 국민들의 행동을 기리기 위해 국제 모국어의 날은 매년 2월 ...

2019년 세계시민교육 중앙연구회: 제1회 세계시민교육 아카데미 ‘회복적 생활교육-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개최 2019년 세계시민교육 중앙연구회: 제1회 세계시민교육 아카데미 ‘회복적 생활교육-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개최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이하 아태교육원)은 지난 4월 19일 및 20일 양일 간 ‘2019년 세계시민교육 중앙연구회’ 회원 선도교사들을 대상으로 제1회 세계시민교육 아카데미 ‘회복적 생활교육-평화로운 학교 만들기’를 개최하였다.    현장 교사들의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심화 연구 및 훈련 기회를 확대하고자 아태교육원은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세계시민교육 중앙연구회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연구회 활동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