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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호
  •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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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와 다문화주의’, 2008년 여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는 아시아 이주민의 현황과 과제에 대한 이해와, 평화증진과 진정한

다문화주의에 대해 모색해보았습니다.

 

이주민 박물관을 통한 이주현황, 동남아시아의 이주민 현실, 한국의 ‘국경없는 마을’의

이주민 노동자를 위한 프로그램 소개 등 국내에서 바라보는 이주노동자의 현실과

아태지역에서의 이주민들을 위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의 고은 시인의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시 ‘그것은 It’s’ 을 실었습니다.

이외에도 베트남의 지속가능한 발전교육, 인도네시아의 국제이해교육 학교 사례,

태평양 국가 키리바시의 전통춤을 통한 이해, 팔라우에서의 사진을 통한 국제이해교육

등을 다루어 아태지역의 국제이해교육의 현황과 이해를 하는데 있어서, 다양한 주제로

접근해 보았습니다.

 

 

목차

 

데스크로부터(아태교육원장 인사말)

 

스페셜 칼럼

라오스의 체험학습교육

 

포커스

강화된 규제가 동남아시아의 이주 흐름을 막다

과거와 현재를 한번에 이어주는 이주민 박물관

 국경없는 마을 다문화 교육
이주민 노동자들에게 희망을

그것은
 

EIU 베스트 실천사례 & 티칭 모듈

베트남의 지속가능한 발전교육과 교육개혁

너머에


내가 생각하는 EIU
평화 지향적인 국제이해교육

팔라우에서 온 편지

사진교육을 통해 삶과 문화, 환경에 대한 감사함을 배우다


스페셜 리포트

있는 그대로를 보는


인터뷰

평화 마을: 평화를 위해 만들어진 공간


내 기억 속 평화

독일 이주민 아티스트가 발견한 필리핀 카프와 (Kapwa)

 


EIU 행복한 학교

배타주의와 편견에서 벗어난 인도네시아 마다니아 프로그래시브 학교


아태지역 이해하기

Te Mwaie: 키리바시(Kiribati)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