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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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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시각에서 바라본 생태윤리” 

이번 여름 상생 25호는 UN 지속가능 발전 교육 10년의 방침에 따라 생태윤리 주제로 하여 아태지역의 사례와 지속가능 발전을 도모하는 아시아적 가치들, 생태윤리의 실천 사례 등을 소개하고 유네스코 방콕 사무소의 김광조 본부장이 소개하는 아태지역의 포괄 교육과 국제이해교육을 다루었습니다.

한편으로는 교육자 관심 있는 학부모들을 위한 아태지역 교육사례와 고향 캄보디아를 떠나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웨어씨의 매혹적인 달의 마법이라는 , 세계 문화의 운영하여 문화다양성을 소개한 있는 셰리프 카즈나다씨와의 인터뷰, APCEIU에게 보내는 편지, 그리고 필리핀의 고유한 집안 제단 양식인 얼나 관한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목차

 

인사말

 

스페셜 칼럼

 포괄교육(Inclusive Education) EIU

 

특집: 아시아´태평양 시각에서 바라본 생태윤리

 생태윤리의 재발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길

 아시아의 생태윤리적인 전통들: 어디로 가야 할까?

 지역적인 협력 사례: 방글라데시 티스타강 유역의 삶의 개선하기

 생태윤리와 교육: 아시아의 실천사례

 기후변화 시대의 윤리

 

EIU 모범사례 

 안전한 학교 환경 만들기: 우타 프라데쉬, 인도

 ‘프로젝 왈가 교실 수업: 말레이시아

 

 달의 마법

 

EIU 해피스쿨

 유연성 있는 생태교육은 밖에서

 

인터뷰

 알기 위한 용기를 키우다: 세계 문화의 집

 

내가 생각하는 EIU

 문화적 공감과 갈등 해소

 

말레이시아에서 보내는 편지

 “모두가 교육을 이루는 데에 책임이 있다

 

스페셜 리포트

 트랜스포머의 침입: 자기 효능감에 관한 이야기

 

내 기억 속 평화

 내 기억 속의 평화: 순간을 잡는 것

  

아태지역 이해하기

 필리핀의 얼나’: 보홀의 다채로운 집안 제단 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