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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호
  •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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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의 상생 첫 호는 ‘평화와 비폭력의 문화를 향하여’라는 특집으로 출판되었다. 상생 27호는 유네스코의 ‘평화의 문화와 비폭력 10년’ (International Decade for a Culture of Peace and Non-violence for the Children of the World 2001-2010)과 ‘식민화 반대 운동’ (Second International Decade for the Eradication of Colonialism 2001-2010) 이래, 공동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가져다 줄, 특히 아태지역 내에서의 평화와 비폭력 관련한 가치와 쟁점들을 살펴본다. ‘평화의 문화’를 이룩하는 것은 전쟁과 폭력에 맞서는 능동적인 선택이다. 예전 유네스코 파리 본부의 교육 국장이었던 카이사 사보라넨은 유네스코의 평화의 문화를 향한 지난 10년간의 노력들에 대해 회고한다. 이번 특집에서는 학자 술야 나스 프라사드는 평화교육이란 자신을 교육하고 인간의 다섯 부분을 발달시키는 것으로 정의하였고, 리 그래프튼은 호주에서 예술 부문에서 창의적으로 학생들의 정신 속에 평화의 씨앗을 심는 활동들을 소개한다. 메리 조이스는 일본에서 ‘피스보트’를 통해 방문국가들에 평화를 가져다 주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이야기한다. 이번 호의 스페셜 리포트는 마하트마 간디의 비폭력의 가치를 통해 발전시킨 평화 지키기 시민운동 취지를 소개한다. 비폭력은 평화의 문화를 이루는 데에 가장 첫 번째 원칙으로서 국제이해교육(EIU)의 핵심 개념 중 하나다.
 
목차
 
인사말
 
스페셜 칼럼
유네스코의 평화, 국제이해, 안보를 위한 도구
 
특집: 평화와 비폭력의 문화를 향하여
평화와 비폭력_8
세계화 시대, 평화의 문화를 위하여_12
피스보트, 떠다니는 평화의 마을_16
갈등해결을 위한 상대방에 대한 생각 변화_19
 
EIU 모범사례
녹색지대가 된 부탄의 학교
 
살며 태어남으로, 우리는 평화를 발견한다
 
EIU 해피스쿨
싱가포르에서의 “배움 여행의 날”
 
인터뷰
평화교육: 다문화이해로의 길
 
내가 생각하는 EIU
파키스탄의 새로운 학교 체재
 
APCEIU에 보내는 편지
교육자의 역할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봄
 
스페셜 리포트
비폭력 시민 운동가의 대안
 
내 기억 속 평화
서로 다른 지식 체계 이해하기
 
아태지역 이해하기
우즈베키스탄의 인종·종교간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