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28호
  • 09-17
No_28.jpg
 
APCEIU 개원 10주년을 기념으로 하여 생물다양성과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한 상생 28호가 출간되었다. 2010년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해이며 문화 간 화해의 해이기도해서 생물과 문화다양성을 서로 연결시키고자 한다. 이번 호 에서 상생은 관련된 가치들을 탐구하고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간의 상호호혜적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중추가 되는, 다양성의 이슈들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호에서는 세계평화에 대한 포괄적인 시각에서 자연, 문화 다양성과 가치 인식을 다룬 이야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Jagdish Gundara 교수는 국경을 초월한 세계시민주의와 더욱 높은 차원의 국제이해를 목표로 한 시민권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Robert LEE 박사는 문화다양성과 생물다양성의 관계를 독창적이고 깊이 있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설명한다. 또 Kiran Rajashekariah와 Ravi Corea는 그들의 전문적인 경험을 토대로 현장의 실제적인 사례를 공유한다. 김웅서 박사는 해양 과학자로써,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해양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목차
 
3 인사말
4 스페셜 칼럼
포괄성과 창의성있는 문화 간 이해 교육
 
8 Focus 생물다양성과 문화다양성
8 생물, 문화다양성의 의미가 무엇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11 거대한 도시화의 시대에서 자연이란 무엇인가?
14 아시아의 코끼리를 보호하자, 그 많던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17 해양생물다양성이 왜 중요한가?
 
20 EIU 모범사례
20 “평화마을” 평화교육의 현장에 가다
 
22 공동의 이슈를 통한 국제이해: Goto Islands에서 지속가능 발전을 생각하다
 
26 시
   Peace
 
28 EIU 해피스쿨
   하나된 세계 속에서 더불어 사는 교육
 
30 인터뷰
 팔라우 Bai에서 얻은 교훈: 지역적 맥락에서의 교육
 
34 내가 생각하는 국제이해교육
   가치 갈등을 넘어 국제이해교육으로
 
36 APCEIU에 보내는 편지
 국제이해교육의 교과과정 통합
 
38 스페셜 리포트
아시아 현대미술의 교차점
 
42 내 기억 속의 평화
   평화의 기억과 희망을 찾는 여정
 
46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이해
   문화의 가교 “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