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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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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29호 특집주제로 “포용교육(Inclusive Education)”이 출간되었다. 포용교육은 신체적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나 여성과 어린이 등의 소외된 사람들을 보듬을 수 있다고 믿는다. 이 번 호에서는 EFA(Education for All: 모든 이를 위한 교육)와 문화 유산, 포용교육에 관한 풍부한 기사와 토착 문화 유산, 우수사례들을 소개하고 논한다. Arief Rachman 박사는 지속가능교육으로 평화의 문화와 비폭력을 구축 하자는 논지의 글을 기고해주셨고, 유네스코 본부의 Danielle Kennan씨와 Pat Dolan 박사는 시민 참여가 사회의 통합과 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소외계층의 교육기회 제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Johan Lindeberg 씨는 포용교육의 개념과 실천의 이해를 흥미롭게 다루었다. Zhou Mansheng 교수는 중국 EFA를 2020년을 넘어서 예상되는 난관들의 돌파구로 설명한다. Rajendra KR은 포용교육은 목표이자 동시에 과정임을 강조한다. 또 다른 섹션에서는 무술을 통한 국제이해교육, 일본 도쿄의 야간학교에서의 헌신적인 교사상을 소개하고 있다.
 
3 인사말
4 스페셜 칼럼
 지속가능교육정책을 통한 평화의 문화와 비폭력의 문화세우기
 
8 Focus 포용교육: 모든 이를 위하여
  8 통합교과과정을 통한 포용적 사회
 10 포용교육을 통한 배움의 향상
 14 소외 된 사람들을 위한 포용교육
 17 중국의 EFA : 2020년을 넘어서는 진전, 이슈와 예상되는 문제점
 20 더불어 살기 배우기
 
22 EIU 모범사례
  22 홍콩 학교에서의 다양성을 위한 긍정적 실천
  25 인적 드문 길로의 여행
 
28 시
  Peace
 
30 EIU 해피스쿨
  꽃 피는 만남
 
33 Interview
아태교육원의 10년: 미션은 계속된다
 
36 내가 생각하는 국제이해교육
  인권교육을 통한 평화의 문화
 
38 APCEIU에 보내는 편지
  국제이해교육과 문화 융합
 
40 스페셜 리포트
  다양성을 새긴 무늬: 2010 EIU사진전
 
44내 기억 속의 평화
  평화로의 임상적 접근
 
46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문화이해
 국제적 차원의 보다 깊은 상호이해를 위한 무술의 기여와 가치
 
50 아태교육원10년의 여정(2001~2010)
51 교육원의 활동
 
Inclusvie Education 은 국내에서 통합교육, 융합교육, 포용교육으로 통용되는데 본 고에서는 독자들의 용어 혼란을 피하기 위해 '포용교육'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