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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가 들려주는 아시아 아홉 문자 이야기’
  •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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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ㆍ중학생을 위한 국제이해교육 도서 『유네스코가 들려주는 아시아 아홉 문자 이야기』는 라틴 문자, 아랍 문자, 키릴 문자, 한자, 그 밖의 문자 등 세계의 다양한 문자가 두루 쓰이고 있는 아시아의 문자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문자의 유형별 현황을 고려하여 아시아의 아홉 가지 대표 문자로 인도, 아랍,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 중국, 일본, 한국의 문자를 선정하여 각 문자의 발달 과정, 고유 형태, 문자의 예술화 등에 관련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내어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자에 대한 학습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그 문자를 사용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이해하도록 돕고자 하였다. 또한 고유 문자를 보존하는 것에 대한 의미와 가치에 대해서도 되짚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목   차   -

■ 들어가는 말 (김광현,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출판홍보팀장)
■ 신들이 살고 있는 인도의 힌디어 문자 (이재숙, 한국외대 인도어과)
■ 신기하고 아름다운 아랍의 문자 (공지현,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아과)
■ 알고 보면 쉬운 태국의 문자 (김홍구, 부산외대 태국어과)
■ 발음만 들으면 뜻을 이해할 수 있는 베트남의 문자 (안경환, 조선대 외국어대학)
■ 세상에서 가장 배우기 쉬운 인도네시아의 말과 문자 (신윤환,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 몽골유목민을 하나로 만든 몽골의 말과 문자 (김장구, 동국대 문화학술원)
■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사용되고 있는 중국의 한자 (류동춘, 서강대 중국문화전공)
■ 뜻과 소리를 모두 담은 일본의 문자 (오미영, 숭실대 일어일본학과)
■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한글 (정병규, 정병규디자인)

* 이 책은 시중 출판사나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문의: 출판홍보팀 (02) 774-3983,
pnp@unescoapceiu.org" target="_blank">pnp@unescoapceiu.org